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 「박기린의 기린파크」 원문을 정리한 요약본입니다. 원문 전체와 이미지는 네이버에서 볼 수 있어요.
요약
백지마을을 입장하면 3개의 섬이 있는데, 그 중 바싹마른 섬이 하나 있습니다. 프리저의 장빙고 키트 때처럼, 제단 위에 노란 몬스터볼을 주우면 '등불 제단 키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근데 진짜... 너무 부지를 넓게 필요로 합니다. 당장 바짝마른 섬에는 마땅히 설치할 곳이 안 보여서, 어쩔 수 없이, 장빙고 뒷편의 해안을 간척해서 짓기로 결정합니다. 근데 너무 노가다 시키는 거 아니냐.. 영차영차영차영차영창영차영차영차영차영차영차영차영차영차영차영차영차영차영차영차 결국 간척사업을 끝냈습니다. 바닥을 왜 해안모래로 통일하지 않았냐고요? 직접 해보세요. 블럭 파밍 진짜 빡셉니다. 이제 '등불 제단 키트'를 설치해도 무사히 통과됩니다. 거대한 키트답게, 많은 재료를 필요로 하는데, 그중에 '마그마 바위' 50개를 모으라고 합니다. 울퉁불퉁 산지마을에서도 파밍이 가능하지만, 윈디 인형의 '화산 꿈섬'으로 가면, 여기에 마그마바위가 널리고 널렸습니다. 50개는 금방 모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금 광석도 많이 있습니다. 이것도 겸사겸사 파밍해서 마그마 바위와 금 주괴를 준비해서 제출합니다. 공중날기, 점화, 건축이 가능한 포켓몬들을 포함해, 총 15마리의 포켓몬을 동원하면, 드디어 길고 길었던 준비가 끝나고, 건축이 시작됩니다. 건축 완료에는 1시간이 소요됩니다. 이 넓은 부지 위에 어떤 건물이 들어설까요? 10분 정도 지나고 오니, 벌써 용암바닥이 보입니다. 포코피아는 이렇게 건축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50분 정도 지나고 오니, 지붕까지 거의 완성이 됐습니다. 심지어 제단 내부로
핵심 포인트
- 백지마을을 입장하면 3개의 섬이 있는데, 그 중 바싹마른 섬이 하나 있습니다.
- 프리저의 장빙고 키트 때처럼, 제단 위에 노란 몬스터볼을 주우면 '등불 제단 키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근데 진짜... 너무 부지를 넓게 필요로 합니다.
- 당장 바짝마른 섬에는 마땅히 설치할 곳이 안 보여서,
- 어쩔 수 없이, 장빙고 뒷편의 해안을 간척해서 짓기로 결정합니다.
- 근데 너무 노가다 시키는 거 아니냐..
원문 보기 (네이버 블로그)
- 📎 원문 링크: [포코피아] 67. 전설의 포켓몬 - 파이어 : 등불 제단 키트, 마그마바위 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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