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19 서유럽여행] 3. 폼페이의 하루 : 유적지, 성당 그리고 소렌토 입구 | 정리본

by 박기린 2026. 8. 16.
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 「박기린의 기린파크」 원문을 정리한 요약본입니다. 원문 전체와 이미지는 네이버에서 볼 수 있어요.

요약

여행 날짜 : 2019.8.1 오전 5시부터 일어나서 찾아온 폼페이 유적지입니다. 개장을 오전 9시부터 하는데, 개장 5분 전에도 이렇게 사람이 많았습니다. 개장하자마자 들어온 덕분에 아무도 없는 폼페이 광장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저 뒤에 보이는 산이 폼페이의 비극을 일으킨 화산입니다. 폼페이 유적 안에서 살고 있는 유기견입니다. 다만 유적지의 유기견은 보호와 관리를 받고 있는 친구들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올 때마다 반겨 주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이 바닥에 쓰인 내용은 개조심입니다. 돌길에 마차 바퀴가 지나간 자국이 깊게 파여 있습니다. 유리 진열장 안에는, 발굴된 당시 인간화석 이 놓여 있습니다. 찬란했던 폼페이에게도 안타까운 과거가 있었습니다. 자연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작아질 뿐입니다. 유적을 나와, 점심으로 홍합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폼페이 유적을 나와, 잠시 거리를 걸어다녔습니다. 이탈리아는 진짜 과일이 풍부합니다. 생과일 주스도 길거리에 많이 팔고, 죄다 맛있습니다. 그런데 이탈리아 사람들은 막상 과일을 잘 안 먹는다고 합니다. 폼페이 시내까지 3~40분을 걸어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폼페이의 성당 앞에 도착했습니다. 앞에 있는 공원이 정말 예뻤습니다. 이 부근은 꽤 잘사는 사람들이 사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때가 낮 12시였는데, 운 좋게도 종을 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성당 건물이 너무 멋져서 안으로 들어가 봤는데 내부도 정말 화려합니다. 안에서 신부님이 말씀을 하고 계셨는데 관광객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탈리아의 건물이 참 좋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다채로움인 것

핵심 포인트

  • 여행 날짜 : 2019.8.1
  • 오전 5시부터 일어나서 찾아온 폼페이 유적지입니다.
  • 개장을 오전 9시부터 하는데, 개장 5분 전에도 이렇게 사람이 많았습니다.
  • 개장하자마자 들어온 덕분에 아무도 없는 폼페이 광장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 저 뒤에 보이는 산이 폼페이의 비극을 일으킨 화산입니다.
  • 폼페이 유적 안에서 살고 있는 유기견입니다.

원문 보기 (네이버 블로그)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