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네이버 블로그 「박기린의 기린파크」 원문을 정리한 요약본입니다. 원문 전체와 이미지는 네이버에서 볼 수 있어요.
요약
여행 날짜 : 2019.7.31 유럽의 아침은 빵입니다. 정말 빵만 가득했습니다. 막 달지는 않은데 달게 느껴지는 기묘한 맛인데, 호불호 잘 안 갈릴 거 같은 괜찮은 아침이었습니다. 한국인에게는 참 귀찮은 팁 문화가 있습니다. 1유로는 동전이라 한국에서 미리 바꿔 올 수가 없어서 대체용으로 달러를 가져갔습니다. 호텔 직원분을 위해 한 장을 두고 본격적으로 일정을 떠납니다. 버스를 타고 로마의 거리를 계속 지켜봤는데, 이탈리아어를 모르는 탓에 건물이 겉으로만 봐서는 어떤 건물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아래 건물도 적십자 마크가 없었다면 병원인지 전혀 몰랐을 것 같습니다. (맞나?) 여기는 콜로세움입니다. 개선문과 함께 있는 콜로세움 주변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고, 근처에만 가도 건물이 주는 분위기가 대단했습니다. 사진보다는 직접 가서 그 위용을 몸으로 겪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세계 명소답게 사람이 많은데, 계속 따라다니면서 수작을 부리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로마 관광은 현지 가이드와 함께 벤츠 8인승을 타고 움직이기로 했습니다. 거기서 만난 기사님과 함께 찍었습니다. 진짜 진실의 입에게 손이 먹혔습니다. 거짓말을 너무 잘해서 그런지 입에 손을 대기만 했는데도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로마 시청 건물 앞에 놓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입니다. 명상록과 함께 철인 통치를 행한 장본인입니다. 시청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시청 광장입니다. 광장 뒤쪽으로 돌아가면 포로 로마노가 통째로 내려다보입니다. 로마의 모습은 굉장히 신기합니다. 몇백 년, 몇천 년 전의 건물이 현대와 조화를 이루면서 거리를 이루고 있기
핵심 포인트
- 여행 날짜 : 2019.7.31
- 유럽의 아침은 빵입니다. 정말 빵만 가득했습니다.
- 막 달지는 않은데 달게 느껴지는 기묘한 맛인데, 호불호 잘 안 갈릴 거 같은 괜찮은 아침이었습니다.
- 한국인에게는 참 귀찮은 팁 문화가 있습니다. 1유로는 동전이라 한국에서 미리 바꿔 올 수가 없어서 대체용으로 달러를 가져갔습니다.
- 호텔 직원분을 위해 한 장을 두고 본격적으로 일정을 떠납니다.
- 버스를 타고 로마의 거리를 계속 지켜봤는데, 이탈리아어를 모르는 탓에 건물이 겉으로만 봐서는 어떤 건물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아래 건물도 적십자 마크가 없었다면 병원인지 전혀 몰랐을 것 같습니다. (맞나?)
원문 보기 (네이버 블로그)
- 📎 원문 링크: [2019 서유럽여행] 2. 로마의 하루 : 콜로세움과 판테온, 바티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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